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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ealth 시대의 도래, 국내 기업 움직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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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종기업 ㈜에버케어, 국내최초 헬스케어·라이프케어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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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가 도래하고 노인의료비가 급증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이하 u-Health) 산업은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 u-Health는 의료산업에 IT를 접목해 언제, 어디서나 예방, 진단, 치료, 사후 관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 시스템 또는 환경을 의미한다.

한국은 현재까지 고령화 수준은 낮지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어 2050년에는 65세 이상인구가 38.2%로 세계 최고령국가가 될 전망이다.

국가차원에서도 u-Health시대의 보건의료정보화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보건의료정보화를 목표로 국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국내 기업 역시 u-Health시대를 맞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LG CNS는 인텔과 공동으로 홈헬스케어 사업을 추진, 건강을 체크하는 홈헬스케어 솔루션(터치닥터)를 개발하여 오는 12월에 본격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그러나 인텔보다 앞서 이미 u-Health 산업과 관련된 프로그램 및 Device를 개발하고, 이와 더불어 현재 1:1 맞춤 서비스를 진행 중인 기업이 있다.

Healthcare 선도 기업인 ㈜에버케어(www.evercare.co.kr)는 국내 토종 기업으로 지난 9년간 국·내외 의료 네트워크를 통한 헬스케어 및 라이프케어를 전문적으로 실시해 왔으며, 해외 선진국의 건강관리 및 시스템에 뒤지지 않는 기술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 헬스케어 기업이다. 또한 u-Health 산업과 관련된 프로그램 및 Device를 개발하고, 이와 연동되는 시스템과 서버구축을 이미 완료한 상태이다.

u-Health산업은 보건의료 서비스 전달체계 선진화 및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향후 u-Health산업이 활성화가 되기 위해서는 의료법의 개선 및 센싱기술의 정확도 제고와 의료정보 표준화 등 선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다.

국가 차원에서는 u-Health 기본계획 수립 및 u-Health 서비스 발굴과 주요정책 결정 및 법·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지방자치단체 등 다른 부처와 연계하여 인프라 구축, 기술적, 사회·문화적 문제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u-Health 기업에서는 이용자(개인), 기업(서비스제공자), 의료기관(병원) 시스템이 원활히 연동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이용자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최적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사회적 필요성과 각계각층의 노력으로 u-Health산업의 유무선 네트워킹 기술을 활용, 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 및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u-Health산업은 향후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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