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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서 마작도박 중국인 9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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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신병 출입국사무소 인계

 

주택가에서 상습적으로 마작 도박판을 벌인 중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주택가에 도박장을 차려 놓고 마작 도박을 한 혐의로 중국동포(조선족) 3명을 포함한 중국인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중국 이주여성 오 모(46)씨는 광주 광산구 한 원룸에 마작 테이블 2개를 설치해 놓고 중국인 한 명당 1만원의 입장료를 받는 등 도박장을 개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 모(45)씨 등 중국인 8명은 이곳에서 지난 2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간에 걸쳐 개인당 200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다.

경찰은 이들 중 불법체류자 신분인 3명의 신병을 출입국사무소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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