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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페라리·벤틀리 추돌사고 알고 보니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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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박모(37)씨가 몰던 페라리 승용차 뒷부분(사진제공=경찰청)

 


강남 한복판에서 벌어진 고가의 외제 차 추돌사고가 부부간의 고의사고로 밝혀졌다. 이를 눈치챈 택시기사는 이들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남편이 운전하던 차량을 일부러 들이받은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28·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6월 13일 새벽 강남구 역삼역 사거리에서 만취한 상태로 벤틀리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남편 박모(37)씨의 페라리 승용차를 우연히 발견하고 고의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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