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람보르기니 첫선 '2015 서울 모터쇼'가 온다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월드 프리미어,아시아 프리미어,코리아 프리미어등 총 33대 공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가 올해 모터쇼에 대한 준비현황 등을 공개했다.

2015서울모터쇼는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Experience the Technology, Feel the Artistry)'를 주제로 오는 4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완성차업체로는 국내 완성차 브랜드 9개, 수입차 브랜드 24개 등 총 33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이 중 람보르기니, 선롱버스 등 5개사는 서울모터쇼에 최초로 참가한다.

부품 및 용품은 108개사, 튜닝 12개사, 이륜차(자전거 포함) 4개사 등 이 참가한다.(2015. 2. 17 기준)

신차의 경우 월드 프리미어 6종, 아시아 프리미어 9종, 코리아 프리미어 18종 등 총 33대(콘셉트카 12대 포함)가 서울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완성차 총 350여대가 전시될 예정이다 .

킨텍스 내 제 2전시장 7홀은 ‘튜닝 및 자동차생활문화관’으로 구성하여 튜닝업체, 친환경차 시승체험, 자동차 안전운전 체험존, 자동차역사 영상존을 비롯하여 자동차와 섬유의 협업을 볼 수 있는 자동차 패션 융합관, 브릴리언트 메모리전 등으로 꾸며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모터쇼 내 참가업체의 국제적인 사업기회 확대를 위해 중국, 멕시코, 콜롬비아 등 개도국의 부품 구매 사절단을 초청했으며 아시아 및 중남미 지역의 언론인도 초청하여 참가업체의 해외홍보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모터쇼 기간 중에는 자동차 디자인을 주제로 카를로 팔라자니(前 페라리 디자이너), 데일 해로우(영국 왕립예술학교 자동차 디자인 학장) 등 세계적인 명사가 참여하는 ‘Car Is Art’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이외에도 자율주행, 감성기술 등 자동차 IT기술 동향과 미래 추세를 예측하는 ‘자동차, IT기술을 만나다’ 세미나도 개최된다.

입장료는 일반인 및 대학생 10,000원, 초·중·고생 7,000원이며,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인터넷 예매에서는 일반인 및 대학생 8,500원, 초·중·고생 5,5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