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체납 압류자동차 250여 대 인터넷 공매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판매가, 시세 70~80% 수준

 

서울시가 고액 체납자들로부터 압류한 자동차를 온라인을 통해 공매한다.

이번에 공매되는 압류차량은 감정가 8700만 원 상당의 25.5톤 트럭을 비롯해 3500만 원 상당의 도요타 아발론 등 고급 외제차 및 다양한 종류의 차량 250여 대이다.

서울시는 차량전문감정 평가사를 통해 차량감정가액을 책정했으며, 판매 가격은 시중 중고차량 시세의 70∼80% 수준에서 결정된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가 주관해 실시하는 공매이기 때문에 매매에 따른 수수료도 없다.

차량 공매방법과 매각예정가격(공매최저가), 공매 일시, 차량보관소 위치 등 공매 차량에 대한 정보는 ㈜오토마트 홈페이지(www.automart.co.kr)에서 공매차량 사진과 차량 점검사항 등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