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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여객선 침몰]진도VTS, 세월호에 "구호조처 취하라" 지시(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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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신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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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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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사고 당시 제주교통관제센터(VTS)와 교신한 데 이어 진도VTS와도 31분간 교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검경합동수사본부 등에 따르면 세월호는 16일 오전 8시55분 제주VTS에 신고한 뒤 약 11분이 지난 오전 9시 6분 진도VTS와 교신했고, 이후 오전 9시 37분까지 11차례 교신했다.
교신 내용에는 세월호에 긴급 구호조처를 취하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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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VTS는 또 사고 현장 인근 화물선 등에 여객선 조난 사실을 알리고 구명벌 등 구조장비를 해상으로 투하할 것을 지시했다.
수사본부는 교신 내용을 분석한 결과 진도VTS의 구난 조처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CBS노컷뉴스 신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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