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5명 연쇄 성폭행…''제2의 마포 발바리'' 출현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최근 범인이 붙잡힌 서울 서북부 지역의 연쇄 성폭행 사건 외에도 이 지역에 또 다른 연쇄 성폭행사건이 잇따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8월 2일 밤 11시쯤 마포구 연남동에서 60대 여성이 성폭행을 당하는 등 지난 3월까지 마포지역 일대에서만 모두 4건의 성폭행이 동일범에 의해 저질러졌다.

경찰은 피해자들에게서 채취된 범인의 DNA가 일치함에 따라 키 170cm 가량의 30대 중반의 용의자를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용의자가 마포구외에 도봉구 창동에서도 1건의 성폭행을 추가로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최근 이른바 서북부 발바리가 붙잡힘에 따라 수사본부를 기존 도봉경찰서에서 마포 경찰서로 옮기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