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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맞이 종합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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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설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설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기위해 8개 분야, 60개 시책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월 2일까지를 '설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종합상황실을 비롯해 의료, 식중독, 교통, 청소, 소방, 상수도, 제설, 재난재해 등 8개 분야 248명으로 대책반을 운영할 방침이다.

대전시는 우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초생활 수급자 및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노숙자 쉼터 등 5만 228명에게 6억 1,506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또, 시와 5개 자치구 자원봉사 단체가 독거노인 및 차 상위계층 1,000세대에게 사랑의 흰떡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벌인다.

이와 함께 대전역 주변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에 대해서도 백미와 과일 등을 전달하는 한편 연휴기간인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나흘동안 무료급식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설을 앞두고 성수품 25개 관리품목 공급물량을 확대해 가격을 안정시키고 5개반 15명의 시구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특별단속도 실시한다.

아울러,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활기찬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역과 터미널, 하천 등 취약지역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정상수거를 위한 기동반 80여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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