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도로에 패인 구멍 피하려다…오토바이 동호회 경찰간부 숨져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토바이 동호회 활동을 하던 경찰간부가 도로에 패인 구멍을 피하려다가 교통사고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이 경찰서 소속 A(45) 경감은 지난 6일 오후 4시 30분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48번 국도 테리IC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동호회원들과 인천 강화도를 다녀오는 길이었던 A 경감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A 경감은 도로의 움푹 팬 홈을 미처 피하지 못해 중심을 잃고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