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는 1일 공식 딜러 혜인모터스가 수입차 신흥 격전지인 서울 북부 지역에 포드·링컨 미아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혜인모터스는 올해 상반기에 오픈한 구리와 의정부 전시장에 이어 세 번째로 이번 미아 전시장을 오픈함으로써, 최근 수입차 시장 내 블루 오션으로 급부상 중인 서울·경기 동북부 지역에 판매 네트워크를 한층 확장·강화하게 됐다.
미아 전시장은 포드와 링컨 전 모델 시승이 가능하다. 특히, 국내 최초로 ‘링컨 익스클루시브 라운지’를 선보였다. 이 곳은 2013 올-뉴 MKZ 출시와 함께 다시한번 주목을 받고있는 링컨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고객들에게 심층적으로 제공하고 경험할 수 있게 하는 한편, 고객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문의(02)6355-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