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생일에 백악관에서 열리는 이종격투기 UFC 경기 홍보에 나섰습니다.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으로 UFC 선수들을 초청해 다음 달 14일 백악관에서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UFC 프리덤 250' 경기장 조감도를 직접 공개했습니다.
이란과의 협상 상황을 묻는 질문에는 "지난 24시간 동안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눴다"며 "합의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CBS노컷뉴스 박수연 기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