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제공배우 김향기, 차학연, 김재현, 손정혁, 김동규가 하이틴 시리즈로 함께 호흡을 맞춘다.
쿠팡플레이는 10일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의 화려한 캐스팅과 함께 오는 4월 공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교사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내용을 다룬다.
김향기는 낮에는 평범한 학생, 밤에는 로맨스 소설 작가로 살아가는 여고생 여의주 역을 맡으며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인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수학 천재 냉미남 가우수 역을 맡았다.
그룹 엔플라잉 멤버 김재현은 분위기 메이커이자 다중언어 능력자인 일본어 교사 '노다주' 역으로 분한다. 손정혁은 테토남 매력의 체육 교사 정기전 역을, 김동규는 다정한 국어 교사 윤동주 역을 맡았다.
연출은 JTBC '청춘시대', ENA '보라! 데보라' 등을 선보인 이태곤 감독이 맡았으며, 첫 장편 시리즈를 선보이는 이민주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제작에는 풍년전파상과 보더리스필름이 참여했다. 여기에 TV, 라디오 등 다양한 미디어를 아우르는 싱가포르 미디어 그룹 미디어코프(Mediacorp)가 공동제작으로 함께한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4월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