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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성지순례 버스에 폭탄테러…최소 1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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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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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서부 발루키스탄 지역에서 21일(현지시간) 성지 순례자들을 태운 버스가 폭탄 공격을 받아 적어도 18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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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경찰에 따르면 시아파 성지 순례자들을 싣고 이란에서 돌아온 버스 행렬이 발루키스탄주 수도 케타에서 60km가량 떨어진 마스퉁 지구 드렌가를 지날 때 길가에서 폭탄이 터졌다.
이로 인해 버스 한 대가 불길에 휩싸여 적어도 18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상당수는 중상자여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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