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는 28일 의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공무원 3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모범공무원에는 전라북도의회 송금단을 비롯해 남원시의회 김흥철, 무주군의회 이미경, 순창군의회 김형호, 고창군의회 박인경 등 5명의 공무원이 선발됐다.
유공공무원은 전라북도의회 설주홍, 전북도청 김정은, 전북교육청 양지섭, 전주시의회 신금숙 등 25명의 공무원이 선발됐다.
국주영은 의장은 "맡은 업무에 성실히 수행한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로 출범하는 만큼 역할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도민과 의회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