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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7번 아이언이 9900원, 드라이버는 29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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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골프대전 진행

 

이마트는 22일부터 골프대전을 열어 윌슨 7번 아이언을 99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총 3만개의 7번 아이언을 준비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7번 아이언의 시중 가격은 보통 5만원 전후, 브랜드 정품 인터넷 최저가는3만원 대 초반인 점을 감안할 때 60~80%가량 저렴한 셈"이라고 말했다.

테일러메이드 R11 드라이버는 34만 9000원, 캘러웨이 RazrHawk 드라이버는 29만 9000원에 공급한다.

테일러메이드 R11은 2011년 KPGA투어 전 경기 사용률 1위였고 캘러웨이 Razr Hawk의 드라이버는 블랙 드라이버의 대표주자로 스포츠카 람보르기니의 기술력을 접목해 만든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클리브랜드의 마지막 비공인 웨지인 CG15 블랙펄웨지 52도는 99,000원, 5매입 골프장갑(양피 2매, 합피 3매) 34,000원, 마루망의 여성용 풀세트는 1,290,000원이다. 이마트는 골프대전에서 골프용품 58종을 20~80%싼 값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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