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손님 명품시계 슬쩍'' 호텔 종업원 입건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광주 서부경찰서는 호텔 손님의 명품시계를 훔친 혐의로 종업원 이모(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 28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한 호텔객실에서 손님 염모(47)씨가 침대에 놓고 간 1천7백만원상당의 명품시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은 염씨가 퇴실한 뒤 객실 출입 내역과 CCTV를 확인하는 등 수사에 나선 경찰에 덜미를 붙잡혔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