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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와테ㆍ미야기현 내륙 ''여행유의''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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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지난 3월 지진과 해일 사태 직후 여행경보 2단계인 여행자제로 지정했던 일본 동북지역의 이와테현과 미야기현 내륙, 이바라키현 전역에 대해 1단계인 여행유의로 하향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일본 동북지역은 내륙의 경우 지진 피해에서 많이 회복됐고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영향도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외교부는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 이내와 후쿠시마현 이타테무라, 가와마타마치, 다무라, 미나미소마 등에 대해서는 여행경보 3단계인여행제한이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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