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세계 유명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작품정보 서비스''(http://arts.search.naver.com)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미술작품을 작품이나 화가의 이름 만으로 검색해 접할 수 있게 됐다.
미술작품 이미지에는 작가의 사조와 제작연도와 기법, 소장 미술관 정보 등이 함께 들어 있으며 확대보기 기능도 제공된다.
NHN은 지금까지 만여 점의 미술작품 이미지를 확보했으며 연말까지 모두 20만 점의 미술작품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