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관위 제공6·3지방선거 경북 동해안 지역 유권자 수가 71만 9692명으로 확정됐다. 이는 경북 전체유권자의 32.67%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지역별로는 포항 42만 2014명(북구 23만 5850명·남구 18만 616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주 21만 7575명, 울진 4만 1616명, 영덕 3만 261명, 울릉 8226명 순이었다.
한편, 이번 선거 경북 유권자의 수는 총 220만 2861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50.4%, 여자 49.6%이며, 지역별로는 포항이 19.2%으로 가장 많고, 울릉이 0.4%로 가장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