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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문화콘텐츠기획트랙 '점화: Ready to Fire'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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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제공호서대 제공
호서대학교 문화콘텐츠기획트랙 공연기획실습팀이 오는 27일 오후 7시 아산캠퍼스 체육관 앞 야외무대에서 공연 '점화: Ready to Fire'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호서대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반복되는 일상 속 지쳐가는 대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열정에 불을 지피자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캠프파이어 감성을 담은 무대로, 초여름 밤 야외 공연만의 분위기를 전한다. 관객들은 음악과 함께 청춘의 감정과 열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메인 아티스트로는 4인조 혼성 밴드 '그린(GR2N!)'과 3인조 남성 밴드 '근처(Nearby)'가 출연한다. 1부 무대를 여는 '그린'은 초록을 모티브로 한 감성 밴드로,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매력을 바탕으로 담백하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2부 무대를 장식할 '근처'는 모던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청춘의 열정을 녹여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여름밤 무대에 열기를 더한다.
 
관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명록 부스를 통해 접수된 사연은 MC가 무대에서 직접 소개하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호서대 관계자는 "문화콘텐츠기획트랙은 문화예술 분야 전문 기획자 양성을 목표로, 매년 학생들이 직접 기획·연출·운영에 참여하는 실습형 공연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그동안 '2023 인디-고 디스-코', '2024 Dear, Dream', '2025 청춘작당소' 등을 개최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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