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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기미집행 도시 공원 부지 매입 96%…조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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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공김해시 제공
경남 김해시가 장기적으로 미집행된 공원 사업의 부지를 대부분 매입해 조성 중이다.

14일 시에 따르면 김해의 대표적인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임호·삼산·분산성·남산·여래·대청·유하·송정공원 등 8곳이다.

이곳은 도시공원 사업을 계획은 했는데 10~20년 정도 집행되지 않은 장소로 분류된다.
 
시는 시민 휴식공간 확충 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총 862억 원을 투입해 공원 부지 55만㎡를 매입 완료했다.

현재 전체 토지 매입률은 96%다.

이 가운데 조성을 완료해 시민들에게 개방한 공원은 임호산 일원의 임호공원과 분산성공원(댕댕파크) 등 2곳이다.

나머지는 공원 조성 중이다.

시 공원과 관계자는 "매입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다양한 공모사업과 연계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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