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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브레스트전에서 발목 부상…'우승 결정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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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연합뉴스이강인. 연합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3일(한국시간) 메디컬 업데이트를 통해 "이강인이 브레스트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쳐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 11월 브레스트와 2025-2026 프랑스 리그1 33라운드 홈 경기(1-0 승)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 추가시간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졌고, 결국 후반 8분 데지레 두에와 교체됐다. 결국 부상으로 오는 14일 RC 랑스전에 결장하게 됐다.

파리 생제르맹이 RC 랑스전에서 우승을 확정할 가능성이 크기에 아쉬운 결장이다.

파리 생제르맹은 2경기를 남기고 23승4무5패 승점 73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랑스(승점 67점)와 승점 6점 차로, 랑스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우승을 확정한다. 랑스전에 우승 결정전인 셈이다. 파리 생제르맹의 마지막 경기는 18일 파리FC전이다.

파리 생제르맹은 "윌리안 파초, 누누 멘드스, 워렌 자이르-에메리는 계속 재활 중이다. 아슈라프 하키미,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 캉탱 은장투는 실외에서 개인 훈련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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