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교육감 6명 "조용식 후보가 울산교육감 적임자"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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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조희연·장휘국·곽노현·김병우·장석웅 전 교육감
"노옥희·천창수로 이어진 울산 혁신 교육의 진심 계속 이어져야"

전직 교육감 6명이 5월 8일 6·3 지방선거 울산광역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조용식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 왼쪽부터 장휘국 전 광주교육감, 조용식 후보,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조용식 후보 캠프 제공전직 교육감 6명이 5월 8일 6·3 지방선거 울산광역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조용식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 왼쪽부터 장휘국 전 광주교육감, 조용식 후보,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조용식 후보 캠프 제공
전직 교육감 6명이 8일 6·3 지방선거 울산광역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조용식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상곤 전 부총리 겸 경기도교육감,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장휘국 전 광주시교육감,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 장석웅 전 전남교육감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조 후보는 울산 혁신 교육의 설계자로, 그 가치를 중단 없이 이어갈 유일한 후보"라고 밝혔다.

이들은 "조 후보는 25년간 교실에서 아이들과 호흡한 현장 전문가이자, 노옥희·천창수 울산교육감 비서실장으로 정책을 조율하고 실행해 온 행정 전문가"라며 30년이 넘는 교육 경력을 높이 평가했다.

또 "노옥희·천창수 교육감으로 이어진 울산 혁신 교육의 진심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면서 "준비된 교육감인 조 후보가 울산 교육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것이라 확신한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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