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화물연대-BGF로지스, 밤샘 교섭 끝 합의…30일 11시 조인식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전 11시 예정

황진환 기자황진환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세부 문구 조율에 시간이 걸리면서 잠정 합의 하루 만에 단체합의서에 최종 서명하기로 했다.

화물연대와 BGF로지스는 30일 오전 11시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서 단체합의서 조인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 29일 새벽 교섭을 통해 단체합의서에 잠정 합의했으며, 같은 날 오전 11시 조인식을 열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후 합의서 세부 표현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이견이 이어지며 예정된 일정은 연기됐다.

지난 20일 사고로 숨진 조합원의 명예 회복과 관련한 표현을 두고 입장 차가 있었다.

양측은 운송료 인상과 휴무 확대 등 주요 조건에 대해서는 잠정 합의했었다.

이후 추가 논의를 이어간 끝에 양측은 30일 0시를 넘겨 조인식 일정에 최종 합의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