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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포켓몬 월드로 변신하는 서울월드컵경기장…스페셜 굿즈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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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제공FC서울 제공
FC서울이 어린이날을 맞아 포켓몬스터와 함께한다.

서울은 29일 "오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포켓몬스터와 함께 다시 한 번 서울 팬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은 포켓몬 월드로 변신한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대형 불꽃타입 포켓몬 포토월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미니게임 존이 운영된다. 또 귀여운 피카츄들의 화려한 피카츄 퍼레이드도 진행된다. 어린이를 포함한 관람색들을 위해 리자몽 선캡 등 다채로운 증정품도 마련됐다.

서울은 "개막전에 선보였던 기획과 다르게 불꽃타입 포켓몬들을 테마로 해 서울의 뜨거운 열정과 승리를 향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서울은 어린이날 행사에 앞서 5월2일 김천 상무와 홈 경기 오전 11시부터 'FC서울X포켓몬' 유니폼과 1차 스페셜 굿즈의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5월6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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