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상가 폭발사고 피해 주민을 위한 무료법률 자문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무료법률 자문은 다음달 12일까지 평일 오후 2~4시 삼정백조아파트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충북변호사협회 소속 변호사 5명이 참여해 임대차 계약분쟁, 구상권, 보험금 청구 등 법적 대응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피해 시민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권리를 보호받고, 각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