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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NCC,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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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CC 박승호 목사 "이 땅의 고난받는 생명들과 함께하며 하나님 나라 이뤄가는 일에 최선"

광주전남 NCC,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전남NCC 제공광주전남 NCC,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전남NCC 제공광주전남 NCC,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전남NCC 제공광주전남 NCC,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전남NCC 제공
전남 기독교교회협의회(NCC)가 주관한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가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 신항에서 지난 12일 엄수됐다.

광주전남 5개 노회와 전남동부 NCC(여수·순천·광양) 등 광주전남 3개 NCC가 공동주최한 기억예배는 300여 명이 참석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거듭 기도했다.

해남 반석농아교회 정재현 목사와 교우들 그리고 이들을 위해 윤나영 수어 통역사도 함께 했다.

광주전남 NCC,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현수막. 전남NCC 제공광주전남 NCC,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현수막. 전남NCC 제공광주전남 NCC,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찬양. 전남NCC 제공광주전남 NCC,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찬양. 전남NCC 제공
성경봉독은 마가복음 5:25~34절이었으며 전남NCC 회장인 황현수 목사가 '계속 말하고 계속 행동해야 한다'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한데 이어 광주NCC 회장인 허정강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세월호 잊지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 박현숙 대표의 증언도 포함됐다.

이번 기억예배는 목포YMCA·NCCK 등이 후원했으며 내년 13주기에는 기독교장로회 광주전남 5개 노회가 주관해 기억예배를 드린다.

박승호 목사(우측). 전남NCC 제공박승호 목사(우측). 전남NCC 제공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순서지. 전남NCC 제공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예배 순서지. 전남NCC 제공
전남NCC 총무로 활동하는 해남 신기교회 박승호 담임목사는 "예배를 준비한 예배준비위원 박종찬 부총무와  김경희 서기, 최경식 회계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 땅의 고난받는 생명들과 함께하며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NCC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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