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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67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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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공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2026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67명을 시군 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 등에 배치했다.
 
의과 12명, 치과 24명, 한의과 31명으로 앞으로 3년간 복무한다.

이에 따라 도내 공중보건의사는 총 278명으로 운영된다. 의과 97명, 치과 72명, 한의과 109명이다.

전국적인 감소 추세에 따라 경북에 신규 배정된 공중보건의사는 2022년 287명에서 올해 97명으로 줄어들어 진료 공백이 커지고 있다.

경북도는 보건소 진료의사 인건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공보의 순회진료, 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호섭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은 전국에서 의료 취약지역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신규 공중보건의사들이 의료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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