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일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천원 주택' 찾아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인천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천의 높은 출생아 증가율을 언급하며 "인구 위기 반전의 토대는 바로 '천원주택'"이라고 평가했다. 천원주택은 인천시가 무주택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하루 임대료 1천원, 월 3만원 수준에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행 2년 차인 올해 700가구 모집에 3419가구가 몰릴 정도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