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제공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가 시즌8로 돌아온다.
쿠팡플레이는 17일 "새 시즌의 문을 여는 첫 화 호스트로 '노필터 입담'의 끝판왕 탁재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SNL 코리아'는 스타들과 크루들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웃음을 선사하는 코미디 쇼다. 이번 시즌 첫 호스트로 가수와 예능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탁재훈이 참여한다. 그는 과거 신동엽과 함께 핵심 크루로 쇼를 이끈 바 있다.
시즌8은 더 직설적이고 과감한 코미디를 선사할 전망이다. 신동엽을 포함해 정상훈, 정성호, 김민교, 안영미, 정이랑, 이수지, 권혁수, 김원훈, 지예은, 김규원 등 크루가 다시 뭉친다.
또, 3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예능인상을 배출하며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SNL 코리아'는 이번 시즌에도 신입 크루 영입을 예고한다. 지예은과 '인간 복사기' 김규원의 뒤를 이어 어떤 차세대 라이징 스타가 탄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즌8은 오는 28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