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롯데 5선발 후보였는데…' 우완 박진, 팔꿈치 인대 손상 "수술 계획 중"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롯데 우완 박진. 연합뉴스 롯데 우완 박진. 연합뉴스 
프로야구 롯데 우완 박진(26)이 수술대에 오른다.

롯데는 12일 "박진이 오른쪽 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수술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거인 군단의 불펜진 운용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박진은 지난 시즌 51경기 69⅓이닝 3승 3패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5.32를 기록했다. 2024년에도 38경기 49⅓이닝을 소화하며 2승 4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38의 성적을 냈다.

올해는 5선발 후보로 기대를 모았다. 박진은 지난 3일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 캠프 도중 팔꿈치 통증으로 귀국했는데 수술과 재활이 불가피해졌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