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이스라엘 공영방송이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은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표적으로 한 작전이었다고 보도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은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공격 표적에는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있었다"고 전했다.
앞선 언론 보도와 목격자들에 따르면 하메네이와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집무실 인근에 미사일이 떨어졌고 폭발음이 들렸다.
이란 언론에 따르면 모하마드 자파르 가엠파나흐 이란 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시오니스트(이스라엘) 정권과 미국의 비겁한 공격에도 페제시키안은 완전히 건재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