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코스피 6000, 절윤의 늪에 빠진 장동혁[노컷한컷]

사진으로 돌아보는 한 주..노컷뉴스 사진기자가 기록한 역사의 현장

'美관세무효 판결' 민관합동 회의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연방대법원의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 위법·무효 판결과 미 행정부의 추가 관세조치 발표에 대응한 민·관합동 대책회의' 에 참석하고 있다. 대응책 논의를 위해 둘러앉은 정부와 산업계는 긴밀한 소통을 약속하면서 우리 기업들에 악영향이 없도록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황진환 기자
관람객 650만 명 시대 연 국중박‥유홍준 "제2 상설전시관 필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포럼에서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유 관장은 "현재 전시 공간은 연간 관람객 200만 명을 목표로, 1일 최대 수용인원을 1만 5천 명으로 잡았지만, 현재 성수기 하루 4만 명 넘게 입장하고 있다"며 "상설 전시실 제2관 건립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영주 기자
만학도의 졸업식
23일 서울 마포구 신촌감리교회에서 열린 일성여자중학교 졸업장 수여식에서 최고령 졸업생 최영자(87세) 씨가 이선재 일성여자중고등학교 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장동혁 "당대표 이름 팔아 공천받으려는 사람 공천 탈락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을 마치고 손을 잡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공관위 공천 혁신 서약식에서 "깨끗한 공천을 실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창원 기자
코스피, 연일 신고가 5,840선 마감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56포인트(0.65%) 오른 5846.09, 코스닥은 2.01포인트(0.17%) 내린 1151.99에 장을 마쳤다. 박종민 기자
서울소방·SH, 아파트 실물화재 실험 진행
23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하계5단지 아파트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의 아파트 실물 화재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실험은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의 화재안전 강화방안 모색을 위한 것으로 휴대용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재현실험도 함께 진행됐다. 류영주 기자
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쯤 되면 정당한 평가 나올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한강버스 글로벌 인사이트 포럼에서 인사말을 마친 후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오 시장은 다음달 운항이 재개되는 한강버스에 대해 "올 가을쯤 되면 아마 정당한 평가, 객관적인 평가가 나올 거라 기대한다"면서 "타본 분이 적어도 50만명 정도에 이르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평가가 미래를 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영주 기자
육천피 코앞…'100만닉스·20만전자'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한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삼성전자, 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삼성전자(3.63%)와 SK하이닉스(5.68%)는 급등세를 보이며 각각 '20만전자'와 '100만닉스'를 달성했다. 류영주 기자
밀라노동계올림픽 선수단 귀국
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던 쇼트트랙 최민정과 황대헌, 김길리 등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선수 71명 등 13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 대한민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따내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다. 인천공항=박종민 기자
람보르기니 탄 '람보르길리' 김길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는 김길리 선수를 위해 특별 의전 차량을 긴급 편성했다. 인천공항=박종민 기자
'윤석열 늪' 빠진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인재 영입 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장 대표는 선거 경험이 많은 당 중진들의 설득에도 '윤(윤석열 전 대통령) 어게인' 노선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다. 박종민 기자
2차 종합특검 오늘 공식 출범…"성역 없이 수사"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25일 오전 경기 과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하고 있다. 권창영 특별검사는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법률과 증거에 따라 성역 없이 수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영주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기자회견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 대표는 하이브에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할 것"이라며 "256억 포기 대신 진행 중인 모든 분쟁 종결하자"고 제안했다. 앞서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대표 측이 제기한 주식 매매 대금 청구 소송에서 모두 민 대표 측의 손을 들어줬다. 박종민 기자
한미, FS 야외기동훈련 22건 실시…'대폭 축소'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포옹하고 있다. 한미 군 당국은 올해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기간 실제 군 병력이 움직이는 야외기동훈련(FTX)을 22회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류영주 기자
코스피, 꿈의 육천피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 6000선을 돌파한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114.22p(1.91%)상승한 6,083.86에 장을 마감했다. 박종민 기자
김병'13개 의혹' 김병기 첫 피의자 출석…"반드시 명예 회복"
김병'13개 의혹' 김병기 첫 피의자 출석…"반드시 명예 회복" 
공천헌금 수수 등 13개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 의원은 취재진에 "이런 일로 뵙게 돼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성실하게 조사받아서 제기된 모든 의혹과 음해를 말끔하게 해소하고 반드시 명예를 회복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류영주 기자
기준금리 2.50% 6연속 동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연 2.50%)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중진들 만난 장동혁 "돌파구 고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중진의원들과 면담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26일 장동혁 대표에게 6.3 지방선거 '위기감'을 전달하고,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다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필요성을 비롯해 장 대표 체제에 대한 생각이 중진 의원들 안에서도 각자 다른 만큼, 요구 사항의 수위는 제각각이었다. 장 대표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원론적인 견해만 밝혔다. 윤창원 기자
'법 왜곡죄' 형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적 296인, 재석 170인, 찬성 163인, 반대 3인, 기권 4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법안은 형사사건에 관여하는 판사와 검사 등이 타인에게 위법·부당하게 이익을 주거나 권익을 해할 목적으로 재판·수사 중인 사건에 관해 법을 왜곡하면 10년 이하의 징역과 10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하도록 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윤창원 기자
파리바게뜨 빵값 인하…밀가루값 인하 이후 처음
27일 서울시내 한 파리바게뜨 매장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제빵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는 빵과 케이크 등 제품 11종의 가격을 다음 달 13일 인하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대형 제빵 프랜차이즈가 일부 제품 가격을 내린 것은 앞서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 제당·제분사가 담합 조사를 받은 뒤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5%가량 인하한 이후 처음이다. 황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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