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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맞아 포근…큰 일교차·건조·바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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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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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환 기자황진환 기자
목요일인 오늘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절기 '우수'를 맞이했는데요.

이에 걸맞게 내일과 모레 사이에는 계절의 시계가 성큼 더 앞서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0도, 광주 영하 1도, 대전과 대구 영하 2도, 원주 영하 3도로 아침까지는 조금 춥겠습니다만, 한낮 기온은 서울이 13도까지 오르겠고, 강릉과 청주, 광주 15도, 대구 16도로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아서 포근하겠습니다.

주말에는 서울의 한낮 기온이 17도까지 치솟는 등 고온현상이 절정에 달하겠는데요. 그만큼 일교차가 무척 클 것으로 보여서 감기에 걸리시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반면에 이렇게 온화한 서풍계열 바람이 불어오면서 동쪽지역을 중심으로 대기는 더욱더 건조해지겠습니다.

특히 현재 영남과 전남 동부, 충북 영동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서 불씨관리 철저하게 해 주셔야겠고요.

내일부터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또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질 것으로 보여서 호흡기 관리에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주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소식이 있는데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다시 평년 수준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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