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 제공경북 포항의 한 건축자재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전소되며 2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 1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인근 건축자재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에 의해 30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자재창고가 전소되고 사무실 및 집기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18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