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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방화동 국민관광지, 숙박·체험시설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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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35억원 들여
물놀이장과 산책로 설치

장수 방화동 국민관광지 활성화 사업 기본구상도. 장수군 제공장수 방화동 국민관광지 활성화 사업 기본구상도. 장수군 제공
전북 장수군이 방화동 국민관광지 활성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1일 장수군에 따르면 내년까지 국비 등 35억원을 들여 번암면 방화동로 778(방화동가족휴가촌)을 대상으로 숙박시설 보수와 함께 전시공간·아트카페·체험시설을 조성한다. 체험시설로는 놀이기구와 물놀이장 등이 들어선다.

또한 데크산책로와 목교를 설치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산림 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3억원을 들여 3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 용역 시행, 일상감사 협의, 공사 시행 준비 등의 단계를 밟는다.

장수군은 방화동 관광지의 숙박·체험시설 개선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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