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김미성 기자8일 오후 7시 37분쯤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1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66)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대 배우자 B씨와 60대 화물차 운전자도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2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1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화물차와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