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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출마예정자 "정치, 시민 일상에서 작동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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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8일 '구자열은 합니다' 출판기념회 개최
정치권, 시민 등 1500여명 운집

8일 원주 빌라드아모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구자열 원주시장 출마예정자의 '구자열은 합니다' 출판기념회. 구자열 출마예정자 제공 8일 원주 빌라드아모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구자열 원주시장 출마예정자의 '구자열은 합니다' 출판기념회. 구자열 출마예정자 제공 
구자열 원주시장 출마예정자가 자신의 정치 철학을 담은 책 '구자열은 합니다' 출판기념회를 8일 원주 빌라드아모르컨벤션웨딩홀에서 열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 송기헌 원주을 국회의원, 허영 춘천·철원·화천·양구갑 국회의원, 최혁진 국회의원, 여준성 더불어민주당 원주갑 지역위원장, 유정배 더불어민주당 춘천을 지역위원장 등 주요 정치 인사들과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구자열은 합니다'는 정치 이론이나 공약 나열이 아닌 현장에서 시작된 문제를 해결해 온 행정 경험과 실천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특히 원주를 '새롭게 만들어야 할 도시'가 아니라 '이미 충분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로 바라보며 개발 중심의 비전보다 생활의 안정, 행정에 대한 신뢰, 일상의 불편을 해결해 온 과정을 적었다.
 
구자열 출마예정자는 "이 책은 내가 무엇을 말해왔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해왔는지를 정리한 기록이다. 정치는 멀리 있는 말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작동해야 한다. 정책보다 중요한 것은 책임지고 끝까지 해내는 자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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