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경북 상주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6일 산림청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3대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진화인력 3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4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야산 대나무숲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