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대구시 설 연휴 기간에도 '아이돌봄서비스' 정상 운영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대구시 제공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설 연휴 기간에도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4일 대구시는 설 여휴 기간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래 공휴일은 가산 요금 50%가 적용되지만 설 연휴 기간에는 이를 면제해 부모의 비용 부담을 줄여준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보육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 요금이 다르다.

한편 대구시는 올해부터 정부 지원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완화했고, 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가구의 정부 지원 시간을 960시간에서 1080시간으로 늘렸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평일요금으로 서비스를 정상운영하고, 올해 확대되는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