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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중 '서울시 교육감' 출마 선언…'조희연 비서실장'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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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중 캠프 측 제공한만중 캠프 측 제공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의 비서실장이었던 한만중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서울시 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한 대표는 2일 서울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우리 아이들을 기술의 노예가 아닌 '미래의 지휘자'로 키우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담아, 서울시 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현장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아는 평교사이자, 복잡한 교육 행정의 난제를 풀어낼 능력을 검증받은 교육정책 전문가"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약으로 교사의 현장 업무 '제로(0)화', 교육 격차 해소, 공교육이 책임지는 돌봄, 상향식 거버넌스, 인간 중심 미래 교육 등을 내세웠다.
 
평교사로 26년간 일한 한 대표는 조 전 교육감 시절 비서실장을 비롯해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 정책기획관 등을 지냈다.
 
앞서 조 전 교육감 시절 대변인을 지낸 김현철 서울교육자치시민회의 상임대표도 지난달 29일 출마를 선언했다.
 
이밖에도 강민정 전 의원, 홍제남 전 오류중 교장,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 총장, 임해규 전 두원공대 총장 등이 서울시 교육감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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