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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9일 명동성당서 장례 미사·영결식…정우성 추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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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중구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 마련된 배우 고 안성기를 추모하는 공간에서 조문객이 헌화 후 묵념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6일 서울 중구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 마련된 배우 고 안성기를 추모하는 공간에서 조문객이 헌화 후 묵념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
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와 영결식이 명동성당에서 엄수된다.
 
7일 안성기 측에 따르면 오는 9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고인의 장례 미사가 열린 뒤, 오전 9시부터 영화인 영결식이 거행된다.
 
이날 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같은 소속사 후배 배우인 정우성이 추모사 낭독할 예정이다. 이후 장남인 안다빈씨가 유족 대표로 인사를 한 뒤 헌화가 이뤄진다.
 
이정재, 정우성, 이병헌 등 영화계 후배들이 운구를 맡는다. 화장은 서울추모공원에서 진행되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현재 안성기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고 있다. 원로배우 신영균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배창호 감독, 이갑성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양윤호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등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았다.
 
앞서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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