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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쓰러지기 전까지 영화 향한 '열정'…"우리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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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 황진환 기자배우 안성기. 황진환 기자
배우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의식불명인 가운데, 쓰러지기 전까지도 영화를 향한 열정을 다한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2일 방송한 채널A 뉴스에 따르면 안성기는 의식불명에 빠지기 약 5일 전까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 회의를 직접 진행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회의를 마치며 참석자들에게 "우리 정말 건강하자. 나는 건강을 위해 매일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현재 큰 고비는 넘겼지만,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는 것으로 전해진다. 해외에 있는 장남 안다빈 씨는 오늘(4일) 한국에 도착한 뒤 부친 곁을 지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안성기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며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길 바라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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