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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권 그 자체"…다코타 존슨×숀펜 '대디오'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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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대디오' 메인 포스터.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외화 '대디오' 메인 포스터.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제48회 토론토 영화제, 제50회 텔루라이드 영화제, 제23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찬사를 받은 영화 '대디오'가 오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다코타 존슨과 숀 펜 주연의 '대디오'(감독 크리스티 홀)는 뉴욕 JFK 공항에서 클라크(숀 펜)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그녀(다코타 존슨)가 그와의 대화를 통해 점차 마음속 깊이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게 되고, 예상치 못한 위로와 마주하게 되는 영화이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스타성을 입증하고 '서스페리아' '로스트 도터' '머티리얼리스트'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온 다코타 존슨이 영화 속 '그녀' 역을 맡아 절제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그녀는 처음 만난 택시 기사에게 지금까지 차마 꺼내놓지 못했던 진심을 조심스럽게 털어놓는 인물의 내면을 자신만의 연기력으로 섬세하게 완성했다.
 
아카데미, 골든글로브는 물론 칸, 베니스, 베를린 등 세계 3대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모두 석권한 배우 숀 펜이 택시 기사 클라크 역을 맡아 영화의 무게감을 더한다. 낯선 승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감성적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하는 그의 연기는 영화 내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외화 '대디오' 메인 예고편 스틸.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외화 '대디오' 메인 예고편 스틸.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영화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여기에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좁은 택시 안에서 진심을 나누는 두 사람의 대화를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욕 JFK 공항에서 집으로 향하는 택시 안, 가벼운 인사로 시작된 대화는 예상치 못한 교통 체증 속에서 점차 깊은 이야기로 이어진다. 떠나간 연인의 이야기까지 흘러가는 대화 속에서 서로의 진심을 조심스럽게 꺼내놓는 두 사람의 모습은 때론 낯선 이와의 대화가 가장 진솔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대디오'는 압권 그 자체"(데드라인) "다코타 존슨, 스크린을 장악하다"(할리우드 리포터) "숀 펜, 압도적 연기를 펼치다"(데드라인) 등 해외 언론의 극찬은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를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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