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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콤비 주디&닉 행보 거침없네…'주토피아 2' 144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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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주토피아 2' 포스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외화 '주토피아 2' 포스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무려 8년 만에 돌아온 주토피아 최강 콤비 주디와 닉의 행보가 거침이 없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감독 재러드 부시, 바이론 하워드)는 전날 관객 70만 807명을 동원하며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44만 2560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속도이자 한국 영화 흥행 1위 '좀비딸'과 같은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천만 신화의 신호탄을 쏜 '겨울왕국', 879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4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인사이드 아웃 2'와 동일한 기록이다.
 
8일 연속 압도적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리얼한 호평 릴레이가 끊이지 않고 있는 '주토피아 2'가 앞으로 어떤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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