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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선생님의 무대는 영원히 막을 내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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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방송화면 캡처
원로배우 고(故) 이순재를 추모하는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은 방송 말미 고 이순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통해 국민 배우이자 이 시대 어른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제작진은 "한 장면, 한 대사마다 삶의 깊이를 보여주며 젊은 세대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던 국민 배우. 언제나 먼저 시청자를 생각하던 당신의 마음"이라며 "평생 신세 많이 지고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라고 고인을 기억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마음속에서 선생님의 무대는 영원히 막을 내리지 않습니다"라고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1956년 연극 '지평선 넘어'로 데뷔한 후 평생을 배우로서 살았던 이순재는 지난 25일 91세를 일기로 별세했으며, 장지는 경기도 이천 에덴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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