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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 계속…수도권·대전·대구·광주 32~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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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8-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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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기자박종민 기자
어제(26일) 비가 내리면서 폭염이 다소 완화되고 밤 사이 서울에서는 12일 만에 모처럼 열대야에서도 벗어났습니다.

다만 현재 전남과 영남, 제주지역 곳곳에 여전히 폭염특보가 남아 있고요,

오늘(27일) 동풍이 불면서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폭염특보가 확대 발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서울과 춘천, 대구의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고, 대전과 광주 32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한층 더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까지 경기 내륙과 충청,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고요,

또,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지역에 5~10mm, 강원 북부산지에는 최대 2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리고 충북 북부와 경남, 중부 내륙, 제주도에서는 오늘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는데요,

충북 북부와 경남 중북부내륙에 5~20mm, 제주도에는 최대 40mm 안팎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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