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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목 작업 하던 30대 일용직 노동자, 나무에 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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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경찰서. 안동경찰서 제공경북 안동경찰서. 안동경찰서 제공
벌목 중이던 30대 노동자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

1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9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 중앙고속도로 서안동나들목 인근에서 고사목을 자르던 30대 남성 A씨가 나무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A씨는 한국도로공사의 하청업체에 일용직으로 고용돼 벌목 작업을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노동당국은 사고 직후 벌목 작업을 전면 중지시킨 뒤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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