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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12일까지 비소식…폭염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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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쿨링포그 밑을 걷고 있다. 정진원 기자대구 중구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쿨링포그 밑을 걷고 있다. 정진원 기자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구·경북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5일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지역에 5~4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후 북서쪽의 찬 공기와 북태평양고기압과 만나 형성된 저기압이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6일에서 7일까지 경북 중·북부 내륙에 30~80mm, 대구와 경북 남부내륙에 20~60mm의 비를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비는 오는 10일부터 12일 사이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비가 오는 동안 기온은 소폭 내리겠지만, 비가 그친 뒤 다시 기온이 올라 폭염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36도까지 오른 뒤 오는 12일까지 27도~33도 사이에 분포할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예보기간 동안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운 날이 많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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