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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남전북광역본부, 수해지역 주민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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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해 복구 현장에 'KT 사랑의 밥차' 식사 제공 봉사
구호물품 기증, 스마트폰 충전부스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활동

KT는 24일 광주 광산구 동곡동 일대 수해 복구 현장의 피해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를 위한 'KT 사랑의 밥차'를 지원해 3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KT 제공KT는 24일 광주 광산구 동곡동 일대 수해 복구 현장의 피해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를 위한 'KT 사랑의 밥차'를 지원해 3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KT 제공
KT 전남전북광역본부가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KT는 24일 광주시 광산구 동곡동 일대 수해 복구 현장의 피해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를 위한 'KT 사랑의 밥차'를 지원해 3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 지역은 주택, 상가 뿐 아니라 축사, 비닐하우스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큰 지역으로 다수의 봉사 인원들이 투입돼 부유물과 폐기물 정리, 생활물품 세척, 토사제거 등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 현장에서 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물품 전달식을 갖고 자원봉사자들이 피해복구 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장화, 장갑, 팔토시, 모자 등 구호물품을 기증했다.

앞서 KT 전남전북광역본부는 지난 21일 수해 이재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용봉초등학교, 지산초등학교에 마련된 대피소에 스마트폰 충전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원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KT 전남전북광역본부장 김진철 상무는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이재민들의 어려움을 덜어 드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KT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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